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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그랜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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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나룻길 0
연강나룻길1
연강나룻길2
  • #평화여행
  • #생태탐방
  • #임진강

연천 지역 임진강을 부르던 이름인 연강은 천연기념물 두루미가 찾아오는 안식처로 깨끗하고 맑은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임진강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는 연강나룻길은 휴전선에서 멀지 않아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연강나룻길은 군남댐, 로하스파크, 중면사무소에서 각각 출발하는 3개의 코스가 있는데 길이가 길지 않아 쉬엄쉬엄 걷기 좋다. 코스를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개안마루와 옥녀봉의 그리팅맨은 평화의 염원이 담긴 유명한 스팟이다. 특히 연강나룻길은 각 코스들이 모두 원점회귀를 할 수 있어 되돌아오는 부담이 없고, 마음이 내키면 연결된 다른 코스를 적당히 선택해 탐방해도 좋다.

기본정보
A코스 : 두루미 테마파크 ~ 여울길 ~ 옥녀봉 ~ 개안마루 ~ 두루미 테마파크거리 8.7km,소요시간 : 3시간 30분

B코스 : 로하스 파크 ~ 옥녀봉 ~ 개안마루 ~ 가람애마을 ~ 로하스 파크 거리 5.7km,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C코스 : 중면사무소 ~ 삼곶리전망대 ~ 옥녀봉 ~ 개안마루 ~ 가람애 마을 ~ 중면사무소거리 : 7.4km, 소요시간 : 약 3시간  

기본정보

관람편의

  • 대중교통 아이콘

    대중교통

    연천역 경원선에서 55-6, 55-9 승차 선곡리회관 하차 도보 약 10분

경기 프레젠트

역사생태와 함께 하는 도보길

역사생태와 함께 하는 도보길걷다 보니 길이 되었고, 걷다 보니 사람이 모여 함께 걷게 되었다. 차가 없던 시절, 사람들이 뚜벅뚜벅 걷던 길은 대부분 사라졌고 자동차를 위한 도로가 그 위에 들어섰다. 하지만 길은 늘 없어졌다가도 생기는 법. 사람이 가는 곳은 늘 길이 된다. 숲을 따라, 강을 따라, 그리고 마을을 따라 여전히 남아 있는 길들은 역사 속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고, 들꽃들이 수줍은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줄지어선 자동차와 막히는 도로에서 쌓인 체증이 숨막힌다면, 예로부터 사람들이 걷다보니 자연스레 길이 되었던 곳들의 아기자기한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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